본문으로 바로가기

Hitachi Global

히타치에너지코리아, 빅스포 한국-덴마크-스웨덴 컨퍼런스 연사로 참여

2024년 11월 14일

히타치에너지코리아

에너지

이미지:히타치에너지코리아 동북아 HVDC 본부장의 연사 사진1: 히타치에너지코리아 동북아 HVDC 본부장의 연사

  히타치에너지코리아는 지난 6일(수)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빅스포(BIXPO)2024’의 한국-덴마크-스웨덴 해상풍력 및 전력계통 기술 정책 컨퍼런스에 연사로 참여했습니다.

‘빅스포’는 전력·에너지 분야의 미래 최첨단 기술 트렌드를 선도하는 글로벌 전력에너지 산업 엑스포로, 에너지 전력 분야의 글로벌 기업가와 전문가들이 해상풍력과 전력계통 기술의 융합을 통한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전환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이번 연사로 참여한 알만 하산푸어(Arman Hassanpoor) 히타치에너지코리아 동북아 HVDC 본부장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HVDC 기술의 핵심적인 역할을 강조하며, “재생에너지와 전력망 강화를 통해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이어진 패널 토론에서도 HVDC 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초기에 고객과 공급업체 간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며, 이는 글로벌 표준에 기반한 프로젝트 모델에서도 적용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히타치에너지코리아는 현재 한국전력의 제주-완도 전력망 연계사업에 국내 최초로 전압형 HVDC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으며, 올해 말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한국 전력계통망의 효율성을 높이고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지원할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히타치에너지코리아는 앞으로도 첨단 기술과 글로벌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전력 및 에너지 산업의 혁신과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히타치에너지코리아 개요

히타치에너지코리아는 사회적, 환경적, 경제적 가치의 균형을 유지하면서 세계의 에너지 시스템을 더욱 지속 가능하고 유연하며 안전하게 발전시키는 세계적인 기술 선도 기업입니다. 140개 이상의 국가에서 입증된 실적과 세계 1위의 설치 기반을 보유하고 있으며 스위스에 본사를 두고 90개국에 약 40,0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보도관련 문의처

히타치에너지코리아 김민지 과장
문의메일: min-ji.kim@hitachienergy.com

- 이상 -